고민상담.. 저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반장을 놓치지 않고 해온 사람입니다.학교 각종 교내상
저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반장을 놓치지 않고 해온 사람입니다.학교 각종 교내상 거의 다 나가 상장을 받았습니다.학교에서 해외교류 프로그램세 뽑혀 대만에 다녀왔고요.그러다 보니 어른들은 항상 저를 칭찬해주시며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신것 같아요.중학교에 올라오고 반장선거가 아닌 부반장 선거에나가 당선이 됬습니다.그리고 나서 가족들에게 알리니 할머니께 전화가 와있어요. 다니 전화를 드리니 할머니께서 중2땐 반장중 3땐 회장을 나가보라고요.처음엔 반장선거에 나가는게 재밌어서 쭉 반장을한거에요. 그치만 이번엔 그냥 반장하는것도 재미없고 힘들고 지쳐서 부반장도 하기 싫은데 그냥 나간거고요.솔직히 회장선거 나가기 싫어요. 정말 하기싫어요.제가 부반장을 나갔어도 칭찬해주는 사람은 저희 엄마뿐이에요. 너무 속상해요. 반장만 좋은것도 아니고그냥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요.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대단한건데